파격혜택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막바지 분양중
2016년 서울 부동산 시장의 화제는 재건축과 재개발이다. 서울에서는 재건축 재개발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이 본격화되면서 주택 예비 수요자들의 내집마련 전략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강남은 재건축 사업이 집중돼 있으며, 강북에서는 재개발 사업장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가운데 강남권 신규분양 아파트가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강남권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은 내방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이 연출됐다. 그동안 서초구에서 신규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만큼 강남권 내 새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실수요자들과 최근 시장분위기가 좋은 틈을 타 투자해 보려는 투자자까지 몰렸기 때문이다.
특히 ‘서초 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고있다.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이 공급하는 ‘반포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는 청약접수에서 최고 8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지역에서 마감이 이뤄졌으나 미계약분 아파트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지하 2층~지상 34층 11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49~150㎡이고 총 829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옆에 서원초,·원명초,·반포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원촌중,·세화고,·세화여고,·서울고,·은광여고 등으로 통학하기 편리하다. 또 길 하나를 두고 단지와 반포동 학원가가 마주보고 있어 교육 인프라가 풍부하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생활인프라를 살펴보면 인근에 강남삼성병원·차병원·서울성모병원 등 의료시설과 강남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강남 중심상업지구의 쇼핑 및 문화시설이 마련돼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는 서울중앙지방·고등·대법원 등 서초법조타운이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밖으로 10분 걸으면 서리풀 공원·몽마르뜨 공원이 조성돼 있고, 반포한강공원을 이용하기도 용이하다.
용적률을 낮춰 단지 내 쾌적성도 뛰어나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경우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법적상한선(300%)까지 용적률을 높게 적용한 반면,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용적 은 284% 수준으로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마지막으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반포대교와 올림픽대로를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며 반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도보 5분 거리에 9호선 사평역이 위치해 있고, 단지근처에 7호선 반포역, 3,9호선 고속터미널역, 2,3호선 교대역이 위치해 있다. 무엇보다 최근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가 내세운 중도금 무이자 적용과 유상 옵션의 무상 전환 등의 계약 조건 변경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융자 적용과 유상 옵션이었던 중문과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김치냉장고, 빌트인냉동고 등이 무상으로 바뀌며 84㎡ 기준 약 3500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업계 관계자는 “신반포 자이가 3.3㎡ 기준 4,290만원이라는 최고 분양가를 기록해 이로 인해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가 시세차익 등 반사이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심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다가 신반포자이 당첨자 발표가 완료되면서 지금까지 고민하고 비교했던 모든 고객이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미계약분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분양문의 : 1599-49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