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2017년까지 택지공급 중단

- 기존 개발 택지지구 희소성 높아지며 수요자 몰려택지지구의 가치가 높아지며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가 2017년까지 대규모 신도시 추가 지정을 중단하고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택지지구의 희소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택지지구는 주거시설과 함께 편의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계획도시로 개발돼 주거지로서의 미래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지로서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편이다. 게다가 민간택지의 분양가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되면서 공공택지 내 분양아파트의 희소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택지지구의 인기비결로는 가격 경쟁력을 꼽을 수 있다. 공공택지지구의 아파트는 분양가 심의를 받아야 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이 때문에 분양가가 낮은 편이고, 주변 시세 수준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풍부한 기반시설도 택지지구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다. 대부분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쇼핑과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구 유입이 늘어남에 따라 광역교통망이 확충돼 교통이 편리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택지지구는 주거와 생활인프라가 같이 조성되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며 “이에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앞둔 아파트를 눈 여겨 볼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에 택지지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그 중 눈길을 끄는 단지는 제일건설이 오는 3월 분양하는 '수목원 제일풍경채'다. 특히 대구시 도심권 내 택지지구 공급이 적어 희소성이 높은 단지로 주목된다.

대구시 달서구 대곡2지구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1층, 12개 동, 전용면적 72~99㎡, 982가구 규모다. 세부 타입 별 가구수는 △72㎡ - 152가구, △78㎡ - 137가구, △83㎡ - 359가구, △99㎡ - 334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평형으로 구성된다.

대구 대곡2지구 ‘수목원 제일풍경채’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알파룸과 팬트리 구성(일부 타입)으로 짐 정리 및 물품 보관을 위한 공간 활용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지역 난방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상에는 주차공간을 없애고 다양한 조경수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대곡지구에서 유일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을 갖춰 입주민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그 밖에 어린이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학습실에 별동 보육시설 등 아이들을 위한 특화커뮤니티 시설이 돋보인다.

수목원 제일풍경채는 단지 밖에 위치한 2만4천여㎡ 규모의 대구수목원을 비롯해 청룡산 전망 및 산세공원 이용 등 3면이 녹지로 가득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될 계획이며 인근에 대진중, 대진고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앞산터널, 앞산순환도로, 테크노폴리스로, 상화로, 월배로 등을 이용하여 시가지 및 외곽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대구수목원 입구)에 위치한다.

문의 : 1522-1163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