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이 YG 홍보부장에서 이사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문샷 화장품 광고 촬영 중인 산다라박괴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산다라박은 YG 홍보부장을 맡고 있는 것에 대해 "SNS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2년 간 자연스럽게 했던 것 뿐인데 회사에서 홍보부장 명함을 만들어주셨다. 최근에는 홍보이사로 승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포가 되는 것은 올리지 않는다는 룰이 있다. SNS 잘못하면 큰일난다"고 자신만의 원칙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산다라박은 '연예가 중계' 신현준 MC 자리를 탐내며 "오래하신 것 같다. 여여케미 만들어 보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드래곤과 함께 화장품 브랜드 문샷 모델로 발탁됐다. 문샷은 2014년 10월 브랜드 런칭 후 삼청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명동 롯데 영플라자, 롯데 면세점 소공점 등에 연이어 입점하면서 국내 유통채널을 확대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