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 17일 (사)한국주거복지포럼에서 개최하는 ‘제2회 주거복지 우수사례 공모전’ 주거환경개선 부문에서 홀몸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 ‘보린주택’ 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앞서 주거복지 우수사례 공모전은 기초지자체 및 주거복지 관련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4년 동안의 주거복지 현장 우수사례를 시상하고 전파하기 위해 개최한 공모 사업이다.금천구 보린주택은 홀몸어르신 간 노노케어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를 실현하는 전국 최초의 홀몸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으로 현재 4개동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금천구 관계자는 “앞으로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수요자 맞춤형 공공원룸주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