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격한다.

14일 MBC에 따르면 이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21에 기존 멤버 김구라, 정샘물과 함께 여자친구, 데프콘, 빽가가 출연한다.

MBC는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여자친구는 예능 프로그램에 노출되지 않아 실제 모습이 베일에 쌓여있다”며 “여자친구 멤버 중 소원과 예린이 출연해 ‘마리텔’에서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콘텐츠로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걸그룹 여자친구는 최근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로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휩쓸고 있는 대세 신인이다.

여자친구와 더불어 18년 경력의 힙합 뮤지션 데프콘, 코요태의 래퍼이자 포토그래퍼로 활약 중인 빽가가 출연해 자신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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