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시교육청은 15∼19일 2016년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의 응시원서를 용산구 용산공고(용산구 서빙고로 24)에서 교부한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에 원서교부와 접수가 동시에 진행되며, 현장 접수가 어려운 응시자는인터넷 서비스(http://homedu.sen.go.kr)를 통해 15∼18일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외국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고졸 검정고시 응시자는 원서접수 시 수수료 2만원을 내야 한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는 수수료가 면제된다.

올해 첫 초·중·고졸 학력 검정고시는 4월 10일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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