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신 스마트 TV 제품에서만가능하던 ‘TV 플러스’ 서비스를 2013∼2014년형 제품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처음 선보인 ‘TV 플러스’는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다양한 주문형 비디오를 TV 채널처럼 선택해서 볼 수 있게 만든 가상 채널 서비스다.

[사진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