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테라스하우스 1순위 청약경쟁률, 일반 아파트보다 1.9배 높아 - 전원생활의 여유와 도심 접근성 갖춘 단지들 속속 공급되며 최고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 -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전가구 테라스 아파트로 관심 쏠려... 이달 분양 예정

설 연휴 이후 본격적인 분양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전가구 테라스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심 접근성과 주거쾌적성 두마리 토끼를 잡은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가 그 주인공이다.

부동산114와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작년 전국에서 공급된 테라스하우스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은 20.8대 1이다. 이 수치는 작년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경쟁률인 11대 1의 1.9배로 2015년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다. 작년부터 이어진 테라스하우스 열풍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올 1월 분양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의 경우 최고 15.97대 1, ‘은평지웰테라스’는 최고 15.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테라스하우스를 선택할 때 좀 더 신중하게 알아볼 것을 당부한다. 테라스하우스는 테라스라는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한 곳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주거쾌적성은 높지만 그만큼 교통망, 인프라, 교육시설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이유로 테라스하우스를 분양받을 때는 가족 구성원의 연령대, 직장, 라이프스타일 등을 꼼꼼히 고려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최근에는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전원생활의 여유를 즐기면서도 도심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테라스하우스의 인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 분당 생활권에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텃밭 제공... 개발호재도 풍부 대림산업은 이달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149 일원에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를 선보일 예정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문형산 자락에 위치해 주변이 자연으로 둘러싸인 숲세권 단지다. 총 3개 블록, 지하 4층~지상 18층, 1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6~122㎡, 총 573가구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가 위치한 광주시 오포는 태재고개를 사이에 두고 성남시 분당구와 인접해 있다. 오포와 분당을 잇는 서현로를 통해 단지에서 분당 시내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혁신예비학교 광주광명초를 비롯해 분당의 명문고인 서현고, 대진고, 분당고 등 분당학군을 누릴 수 있다. 단지와 도심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부터 서현로까지 이어지는 도로 1.2km 구간이 구간별로 15m~16.5m로 확장될 예정이고 입주민들을 위한 셔틀버스(25인승)도 운행할 계획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아파트 최초로 모든 가구에 약 4.9~7.6㎡ 규모의 오픈형 테라스 공간을 설계해 기존의 아파트에서는 누리기 어려웠던 가드닝 등과 같은 아웃도어라이프가 가능하다. 특히 저층부에 위치한 43가구는 전형적인 테라스하우스로 최대 약 71㎡ 규모의 테라스가 제공된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총 3,727㎡ 규모의 입주민 전용 텃밭을 조성해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

광주시 교통호재가 많아 교통환경도 기대된다. 우선 성남-여주복선전철이 올 상반기 개통 예정이다. 성남-여주복선전철은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환승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제2영동고속도로가 올해 개통 예정이며 서울~세종고속도로,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사업 등 호재가 풍부하다.

특히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대림산업의 새로운 특화평면인 D.House가 처음으로 도입되는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세분화되어 가는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기 위해 획일화된 아파트 평면을 탈피하고 같은 평형에서도 다양한 내부공간 연출이 가능한 신평면을 제시하여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 650번지(판교역 인근)에 마련되며 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711-737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