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8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영재)와 ‘G밸리 지식서비스 분야 중소ㆍ벤처 창업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창업지원 교육ㆍ멘토링 및 네트워크 구축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판로 개척 및 글로벌 진출 등 사업화 지원 ▷IT융합, SW,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공동 연구 등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약 1만2000개의 중소ㆍ벤처기업이 밀집해 있어 창조경제의 핵심 타운으로 손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