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동 부호의 구애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수 안다가 직접 자신의 입을 통해 이에 대해 언급했다.
안다는 5일 오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동 부호와의 로맨스 얘기에 대해 속시원히 답변했다.
안다는 이 매체에 “제가 소속돼 있는 엠퍼러엔터테인먼트는 홍콩의 대기업 엠퍼러그룹의 자회사”라며 “지난해 3월께 홍콩에서 엠퍼러그룹 전체 행사 및 파티가 열렸을 때 유명 인사들도 많이 왔었고, 중동 부호 분들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안다에 따르면 그날 행사에서 처음 뵀던 중동의 한 분이 파티가 끝난 이후 제 소속사로 선물을 보냈으며, 구애는 받았지만 사귀지는 않았다.
안다는 “지금도 가끔씩 연락이 오는데, 저는 요즘 일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라고 전했다.
또 만수르 일가인지는 정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안다는 7일 싱글 ‘택시(TAXI)’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 작곡에 참여,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는 인상적인 가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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