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쇼핑시설의 개장과 착공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이 2016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을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홈플러스가 문을 연데 이어 올해 현대프리미엄 아울렛과·코스트코가 개장하고, 대규모 복합쇼핑문화시설과 오피스텔이 들어오는 ‘롯데몰 송도’가 착공된다.
대규모 쇼핑몰의 잇따른 개장은 수 만명의 근로인구와 관광한류 붐을 타고 모여드는 외국인 관광객, 국내 쇼핑객들이 대거 유입돼 지역 경제가 활기를 띠고 부동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지금까지 송도에 쇼핑시설을 짓겠다고 발표한 유통사는 개점을 마친 홈플러스, 유통업계 빅3 롯데·신세계·현대를 비롯해 이랜드, 코스트코 등 6개사다. 올 4월과 하반기에는 각각 현대프리미엄 아울렛과 코스트코 개장이 예정돼있고, 롯데마트(영업중) 외에 호텔, 쇼핑몰, 영화관 등으로 구성된 ‘롯데몰 송도’는 올 4분기 착공, 2018년 문을 열 예정이다. 이후 신세계도 백화점, 대형마트, 문화시설 갖춘 복합쇼핑몰을 2019년 말 개장, 이랜드 복합쇼핑시설도 올해 착공에 들어간다.
막대한 자금력과 풍부한 운영 노하우를 지닌 유통공룡들이 센트럴파크 반경 2Km 안팎에규모와 시설, 판매 종류 면에서 기존을 뛰어넘는 유통시설들을 집적해 짓는 만큼 개장이 마무리되는 2019년 이후에는 송도국제도시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쇼핑메카’로 도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대형쇼핑시설 개장·착공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송도국제도시는 포스코건설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기업이 잇달아 둥지를 틀면서 수도권 신흥 부촌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동산 가치가 나날이 상승 중인 송도국제도시에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급 단지가 분양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롯데자산개발이 2월 송도국제업무단지 A1블록에 분양하는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1층, 2개동, 총 2,040실 규모로 전용면적 17~84㎡으로 지어진다.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는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쇼핑몰, 롯데호텔 등 롯데그룹을 대표하는 쇼핑∙문화시설 ‘롯데몰 송도’와 하나의 단지를 이루고 있는 대형복합단지이다.
입주민들은 입주 후 바로 ‘롯데몰 송도’의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인접하며, 복합환승센터인 ‘투모로우시티’도 단지 맞은편에 위치해 인천 및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좋다.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을 약 30분 내 접근이 가능하며, 총 37만700여㎡ 규모의 송도 센트럴파크가 인근에 위치해 공원 조망권(일부세대 제외)이 확보되고 인천대교의 바다 조망까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송도국제업무단지 A1블록(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 현장내 위치할 예정이다.
문의번호 : 032-834-2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