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신인 연기자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로운 가족이 된 신인 배우들은 올 한 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동할 예정이다. 배우 박일우는 연극 ‘연애를 부탁해’로 관객들과 만난다.
GH엔터테인먼트는 “가능성 있는 신인 연기자 뿐 아니라 기존 배우들의 영입을 통해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향후 전개될 콘텐츠 제작사업을 통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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