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국민연금공단은 국가기록원 주관으로 정부대전청사에서 지난달 29일 개최된 ‘2015년도 국가기록관리 및 전자기록관리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가기록원에서 정부 및 235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공단이 최고등급인 ‘가’ 등급(97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공단은 전주 신사옥에 항온, 항습설비를 갖춘 영구 및 한시기록물 보존서고(총면적 432.6㎡)를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약 2400만 건의 기록물을 보유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단은 기록물의 생산에서부터 폐기까지 철저하고 책임 있는 기록 관리를 수행할 것이며, 수요자 중심의 기록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정부3.0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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