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차세대 유망주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제이의 캐스팅 전쟁이 ‘K팝스타5’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K팝스타5’ 11회 방송은 수도권 기준 1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16.0%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화제의 주인공은 ‘유제이‘와 ‘이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캐스팅이 시작하자, 안테나는 일찌감치 이수정을 캐스팅, YG는 유제이를 선택했다. 하지만 JYP가 “이순간을 기다렸다”며 우선권을 사용해 유제이를 캐스팅했다. 앞서 YG는 정진우에 이어 유제이도 타사에 빼앗긴 상황. 양현석 심사위원은 “2016년 시작이 좋지 않다. 당분간 YG의 앨범은 내지 않는 것으로 하겠다”며 농담섞인 아쉬움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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