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프라이즈’가 700회를 맞는 가운데 안방마님 김하영의 셀카가 이목을 끈다.

김하영은 1979년 생으로, 올해 38살이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한다.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신아니고 공주라고”라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눈에 띄는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잡티 한 점 찾아볼 수 없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한편 ‘서프라이즈’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재밌는 에피소드를 재연하는 프로그램이다.

700회를 맞아 장윤정, 샘 오취리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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