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이 ‘철이’를 이겼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을 이룬 가왕 ‘캣츠걸’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음악대장과 엄마 찾는 철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음악대장은 故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을 선곡해 노래를 불렀다. 음악대장은 진하고도 묵직한 무게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철이는 바이브의 ‘사진을 보다가’를 선곡했다.
대결 결과 승자는 우리동네 음악 대장이 승리했다. 62대 37로 승리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