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무안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의 겨울학기 프로그램이 종료됐다. 무안군은 "1월 4일부터 29일까지 4주에 걸쳐 수강생 40명을 대상으로 무안군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겨울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드민턴과 피구를 시작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각종 청소년 범죄와 일탈행위 예방 교육 등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및 미래의 우수한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편, 오는 2월부터 7월까지는 국어, 영어, 수학의 학습지원을 포함해 축구와 생활 공예, 우쿨렐레 등 다채로운 전문체험으로 이뤄진 2016년도 1학기 프로그램이 신설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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