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까지 추천 및 얼리버드 전형 모집 진행 과정 수료 후 무제한 청강 및 지인 동반 수강 등 다양한 특전 제공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원장 이두원)이 ‘연세 패션경영 최고전문가과정’(Yonsei Fashion business CEO program, 이하 YFC)의 4기 수강생 모집을 실시한다.
총 15주에 걸쳐 진행되는 YFC는 미래를 위한 인사이트는 물론,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제공으로 교육의 가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인텐시브 프로그램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와 소비자 행태에 따라 경제, 유통, 온라인, 모바일, 협상, HR, 홍보재무, 투자 등 패션 관련 분야의 전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강의, 세미나, 워크샵, 현장 견학, 해외 연수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활용해 운영되며, 야근과 출장이 잦은 패션 실무자의 특성을 고려해 토요일 수업으로 진행된다. 패션경영자나 임직원, 온라인 및 유통기업 경영자, 예비창업자 등 지속가능한 패션경영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YFC과정에는 게스, 밀레, 세정, 신원, 코오롱 FnC 등 패션전문기업을 비롯해 세아, 타겟과 같은 소싱전문기업, 대한패브릭, 동원앤피플, 에스더블유텍스타일, 인투잇 등의 원단전문기업, 두손컴테크, 포장119 등 자재전문기업이 참여한다.
뿐만 아니라 김윤혜, 김지수, 하상옥, 천순임 등 유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고고씽, 로토코어패럴의 온라인쇼핑몰, 마리오아울렛, SK플래닛, 레이틀리 등 유통전문기업, 패션비즈 및 KBS 한국방송공사 등 미디어영역의 최고 전문가들도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직접적인 비즈니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과정 수료 후에는 연세대 교수진의 경영 자문과 무제한 청강 및 지인 동반수강 혜택 등 다양한 교육특전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YFC는 ‘소통’과 ‘공생’을 키워드로 하는 커뮤니티 ‘YFC members’ 운영을 통해 한국 패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YFC의 기획 및 운영을 총괄하는 송지후 책임강사는 “사회는 이미 유통중심시대로 전환되었지만 제대로 교육받은 유통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옴니채널 시대에 부합하는 연세 패션경영 최고전문가과정을 통해 패션비즈니스에 대한 통합적인 전문지식과 21세기형 감성을 지닌 패션경영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 미래교육원의 패션경영 최고전문가과정 ‘YFC’ 4기 모집은 3월 4일까지이며, 추천 및 얼리버드 모집전형 지원은 오는 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입학지원서는 미래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YFC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지원서는 이메일(yfc21@yonsei.ac.kr)로 제출하면 된다.
YFC 프로그램 및 지원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홈페이지(go.yonsei.ac.kr)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