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한동안 이상고온으로 얼음이 안얼거나 눈이 부족해 마음 고생을 했던 지역 겨울축제가 지난 9일간의 혹한으로 생기를 되찾았다. 27일 청평 얼음꽃축제가 열린 안전유원지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해외관광객 및 500여명의 유료 입장객들이 몰려 송어낚시를 즐겼다. 주최 측은 주말 약 1만명이 넘는 입장객이 올것을 대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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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h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한동안 이상고온으로 얼음이 안얼거나 눈이 부족해 마음 고생을 했던 지역 겨울축제가 지난 9일간의 혹한으로 생기를 되찾았다. 27일 청평 얼음꽃축제가 열린 안전유원지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해외관광객 및 500여명의 유료 입장객들이 몰려 송어낚시를 즐겼다. 주최 측은 주말 약 1만명이 넘는 입장객이 올것을 대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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