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지난해 하반기 접어들면서 다소 주춤했던 서울 강남권 아파트 월세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재건축 등으로 전세수요가 한창 늘어난 가운데 여전히 전세매물을 구하기 쉽지 않아 월세로 눈을 돌린 세입자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현재 강남권 내 재건축을 추진중인 단지 상당수가 사업에 속도를 내는 등 이주수요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월세 가격 상승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처럼 끊임없는 서울 전, 월세난이 벌어지는 가운데, 서울까지 이동하기 수월한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가 보다 저렴한 매매가격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경기와 인천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3.3m²당 평균 분양가는 각각 1057만원과 1052만원으로 서울 아파트의 3.3m²당 전세금(1155만원)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그 중에서도 경기도 용인지구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도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교통 최대 수혜지역에 자리한 아파트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강남지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특장점을 지닌다. 게다가 분당선, 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을 통해 수원과 분당, 용인시청까지 2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로부터 1㎞ 내에 신갈초, 구갈초. 기흥중. 기흥고 등 5개의 초, 중, 고교가 위치하고 백남준 아트센터 및 경기도박물관, 흥덕도서관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제41호 양지마을공원과 신갈공원, 청명산, 기흥 레스피아 호수공원, 오산천 자전거길 등으로 맑고 쾌적한 주변 환경을 자랑한다.단지 내의 시설도 주목을 끈다. 피트니스 센터, 경로당, GX룸, 자녀 보육시설 등 다양한 여가 및 복지 시설이 갖춰져 있어 기존의 아파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알 수 있다.지하 3층~지상 20층 7개동으로 전용면적 59㎡A 104가구, 59㎡B 118가구, 59㎡C 72가구, 74㎡A 68가구, 74㎡B 38가구로 구성되는 ‘용인 기흥우방아이유쉘’은 4Bay의 소형 평면으로서 거실과 방 모두 전면에 배치되어 채광이 극대화 되었고 필요 시에는 가변형 벽체와 확장도 가능하다.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현재 선착순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시행하고 있다.분양문의: 1599-7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