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6일 방영된 JTBC ‘슈가맨’에 출연한 그룹 파파야 출신 배우 고나은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고나은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사진 속엔 고나은의 상체만 보인다. 검정색 탑을 입고 있는 그녀는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고나은의 깨끗한 순백색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나은은 지난 2000년 1집 앨범 ‘동화’로 데뷔한 파파야의 멤버로 MBC 드라마 ‘아현동 마님’에서 연기자로 변신, 2009년 ‘보석 비빔밥’을 통해 여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중국으로 건너가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고나은은 26일 방송된 ‘슈가맨’에서 1990년대 함께 활동했던 걸그룹 파파야 멤버들과 모처럼 호흡을 맞췄다.
고나은은 “‘슈가맨’을 통해 열정과 자신감을 또 한 번 느끼며 녹화 내내 너무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좋은 배우로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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