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팝스타 리아나(Rihanna)가 정규 8집 ‘안티’(Anti)를 29일 기습 발매했다. 2012년 출시된 ‘언어폴로제틱’(Unapologetic) 이후 3년 만이다.
리아나의 이번 앨범에는 드레이크가 피처링한 ‘워크’(Work)를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씨자(SZA)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컨시더레이션’(Consideration), 1980년대 발라드풍의‘키스 잇 베터’(Kiss It Better) 등 16곡이 수록됐다.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코리아는 “앨범 표지에 담긴 검은 풍선을 든 어린 아이의 모습은 리아나의 어릴 적 모습을 본뜬 것”이라며 “이스라엘 작가 로이 나춤의 작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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