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평택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현재 평택은 삼성전자가 100조인 이상 투자해 조성중인 삼성산업단지가 다음해 조기가동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으며 LG전자 등 산업단지 이전이 예정돼있다. 여기에 3만여명이 상주하는 아산테크노밸리와 인접해있어 투자수요를 모으고 있다.이러한 평택 부동산 시장에서 요즘 가장 떠오르는 투자상품은 바로 ‘미군렌탈하우스’다.미군렌탈하우스는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주한미군의 계급에 따라 월 140~200만원 수준 임대료를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해주는 형태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상품이다.

또한 전입이나 확정일자를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는 사실상 면세사업이다. 이 같은 장점 때문에 많은 미군렌탈하우스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화신노블레스의 경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호실별 등기 분양을 통해 소규모 투자금액으로도 ‘미군 숙소 렌탈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 분양을 시작한 이래 1~6차까지 전 호실을 완판 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러한 미군렌탈하우스 화신노블레스의 완판신화에 힘입어 최근 상가시설 또한 그 경쟁력을 주목 받고 있다. 화신노블레스 상가 상품은 1차~6차의 입지에 따라 기존 K-55 미군기지 인접 로데오거리와 서정동 신시가지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계약을 원하는 소비자의 지역선호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로데오거리 주변의 경우에는 미군을 중심으로 한 상권이 발달한 반면, 서정동 신시가지의 경우에는 평택지역의 신시가지로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잦은 지역이다.현재 서정동 주변은 전용 50㎡내외의 상가점포가 월 300만원 이상의 높은 임대료 및 전용 평단가 3500~4600만원으로 형성돼있다. 화신노블레스 상가의 경우 전용율 70%이상, 복층 시공이 가능한 층고 5.5M, 1층 테라스형 상가설계로 차별화했다.시행사 측은 투자자의 수익을 극대화하고 향후 시세차익을 감안해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전용평단가 약 3200만원 내외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상가시설 분양관계자는 “화신노블레스 상가는 제2의 이태원인 송탄 관광 특구 중심상권에 위치해 풍부한 내외국인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또한 고덕신도시 앞에 위치해 평택삼성전자 배후 상권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상가는 또한 확실한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주변 상가 대비 실사용 면적 두 배 이상의 전용률로 투자수익을 극대화했으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전용평단가로 향후 높은 시세차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모델하우스는 서초구 교대역 4번 출구에 마련돼있다.분양문의: 1644-6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