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정부가 창조경제에 문화콘텐츠를 융합시켜 경제의 새 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 아래 서울상암과 경기 판교가 아시아판 실리콘 밸리와 콘텐츠 허브로 육성된다. 정보통신기술과 문화,한류 콘텐츠를 결합해, 부가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것이다.특히, 서울 상암은 가상현실과 홀로그램 등 첨단 기술을 문화콘텐츠와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 허브로 거듭난다. DMC와 누리꿈스퀘어 등을 중심으로 VR, 홀로그램, 컴퓨터그래픽(3G), 3차원(3D) 영상 등의 첨단기술과 창의적인 스토리가 만나 디지털 문화콘텐츠를 생산하고 수출하는 거점으로 육성된다.이러한 정부의 계획 발표에 따라 상암DMC 인근의 부동산업계가 높은 미래가치를 형성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즉시입주 가능한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가재울 뉴타운4구역 DMC 파크뷰자이가 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인기를 얻고 있다. 무엇보다 DMC 파크뷰자이가 들어서는 지역 인근으로 전세 매물을 찾기 어렵고 있다 해도 아파트 전세가가 약 7억5천만 원으로 매매가의 80%에 달해 금번 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다.파크뷰자이는 작년 12월 31일까지 입주 기한이 완료되었고, 남은 조합보유분도 현재 58평형 63평형대만 남아 있으며 현재 60%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고 인근 지역 분양가는 1600~1800만원대인 것에 비해 가재울 뉴타운 DMC파크뷰자이는 평당 1400만원대로 저렴하여 세대수가 소진이 빨라 현재 마감이 임박해 있다.가재울 DMC 파크뷰자이는 가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첨단 IT, 미디어 산업단지인 디지털미디어시티와 인접하였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등 도심 접근성이 좋아 이 지역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상암DMC가 지하철로 2분, 여의도 17분, 마포공덕 8분, 합정동 메세나폴리스의 합정역까지 2정거장, 광화문 19분대로 여의도, 마포, 광화문 등 서울 주요지역을 20분내 이동이 가능하다.또한, 모래내로와 수색로를 이용해 광화문, 신촌 등으로 이동이 가능한 버스노선이 다양하며 내부순환도로 연희IC와 강변북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 및 주변 도시로 이동이 쉽다. 여기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0년 완공될 예정으로 이 지역의 교통체증이 한층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단지 앞으로는 신촌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 시설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상암 지역에 롯데복합몰, 랸드마크 개발도 논의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여기에 단지 앞에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가 풍부해 답답한 도심 속에서 친환경 그린 라이프도 누려 볼 수 있다.가재울 DMC파크뷰자이는 가재울중과 가재울고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연가초, 북가좌초,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의 초,중,고와 함께 3월에 단지 내에 55학급 규모의 가재울 초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으로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의 명문대들이 주변에 있어 자녀 교육을 걱정하는 학부모 세대의 문의가 많다.DMC파크뷰자이는 GS건설·SK건설·현대산업개발이 컨소시엄으로 가재울뉴타운 4구역에 위치해 있다. 5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10~33층 61개 동, 총 4,300세대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전용면적 59~175㎡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메머드급 단지는 지역내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되면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시세차익의 프리미엄도 기대 할 수 있다.가재울 DMC 파크뷰자이는 단지 내 조경율이 38%로 녹지가 풍부하고 공원,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및 수영장, 실내골프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 레저시설과 각 종 커뮤니티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세련된 인테리어와 실용적인 수납공간으로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문의 하면 되고 입주단지기 때문에 방문 전 사전예약 후 가는 것이 좋다. 대표전화: 1800-2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