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형주가 제 6대 한국음반산업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서희덕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서희덕 후보는 사)한국음반산업협회(구.한국음원제작자협회) 1대,2대 회장을 지냈으며 이번 제6대 회장선거에 기호 1번으로 입후보했다.
서 후보는 2001년 현,한국음반산업협회의 전신인 한국음원제작자협회 당시 온라인상의 불법음원사용자들로부터 160억원의 과거보상금을 징수해 회원들에게 분배하는 등 음원관리자의 권익보호에 힘써왔다.
윤형주는 지난 19일 한국음반산업협회 회원에게 서희덕 후보의 지지를 당부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