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담앙트완에 출연하는 배우 한예슬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예슬의 화보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마드무아젤 미스터리’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파리 근교 바롱빌의 아름다운 고성에서 진행됐다.

화보 속 한예슬은 새빨간 오프 숄더 드레스를 비롯 클리비지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예슬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한껏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연출 김윤철, 극본 홍진아)은 지난 22일 첫방송했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한예슬은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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