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사랑, 자랑은 그 누구에게도 지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 아이를 둔 엄마인 만큼 임신 중인 예비 엄마들 사이에서는 태아 보험 준비가 필수다. 이는 소중한 자녀가 건강하게 태어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 반, 혹시 모를 질병과 사고로 인해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 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느 설문조사에 따르면 영유아기, 어린이 시기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감기, 인두편도선염과 같인 호흡기 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모의 질환을 유전적으로 받아 생기는 경우도 많지만 황사, 미세먼지와 같이 외부 환경요소로 인한 것이기도 하다.
이처럼 혹시 모를 질병 또는 사고재해로 인하여 아이가 고통을 감수할 것에 대비하여 태아 보험을 준비하는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출산 시 자녀에게 발생률이 높은 선천이상, 저체중, 미숙아에 대해 신생아 질병, 사고에 대한 대비가 목적이기도 하다.
한편, 엄마들 중에서도 유독 꼼꼼하게 태아 보험을 준비하는 엄마들이 있으니 바로 베타맘이다. 베타맘이란 부모가 원하는 삶이 아닌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옆에서 보호해주고 조언해주는 유형의 엄마들을 칭하는 말이다.
그만큼 아이들의 건강을 우선시하는 베타맘들은 태아 어린이 보험 가입 시 상품 저마다의 장점이 있듯이 단점도 있지만, 있는 듯 없는 듯 교묘하게 단점들을 감추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태아 보험 상품을 최소 3가지 이상은 비교해보고 늦어도 임신 22주 이내에는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실제 성동구에 거주 중인 베타맘 B씨(34)는 처음에 태아 보험을 준비할 때에는 보험료가 저렴하고 일반적인 질병, 사고에 대해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호했지만, 한번 더 비교해보자는 배우자의 말에 각 상품별 견적서를 받아 확인해보니 대부분 보장내용이나 특약이 비슷했으나 자세히 살펴보면 조금씩 조건이나 보장의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회사별로 보상 기준이나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태아 어린이 보험을 준비할 때에는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보험과 같이 전문교육이 필요한 금융설계 상품의 경우 전문용어가 너무 많아 개인이 직접 비교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므로 태아 보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비교사이트를 통해 비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태아 보험 상품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비교사이트는 여러 태아 어린이 보험에 대해 만기, 보험료, 보장내용 등 다양한 기준에 대해 동시 비교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가입하려는 시기에 변경사항 등 신속한 상품 정보 확인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베타맘을 비롯해 많은 예비 엄마들이 선호하는 추세이다.
한편, 16년째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를 운영 중인 인슈랩(http://news.insulab.co.kr/?a=158) 에서는 매월 예비 엄마들이 선호하는 태아 어린이 보험 상품 인기순위를 비롯하여 태아 보험 비교표를 통해 무료로 맞춤 설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품 가입 이후에도 고객을 위한 편의서비스로 태아 등재, 보험료 납부관리, 보험금 청구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