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방송인 정가은의 무결점 몸매가 화제다.
정가은은 과거 자신의 SNS에 “박미선 언니에게 선물받은 올인원 레깅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가은은 가슴까지 올라오는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올인원 레깅스 덕분에 정가은의 길고 늘씬한 다리가 돋보여 남자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정가은은 24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마음 속에 둔 사람이 있다”면서 타로점을 봤다. “매우 잘 맞는다”는 타로 전문가의 말에 정가은은 매우 기뻐했다.
이 방송은 결혼 발표 전 촬영한 녹화로, 정가은은 오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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