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브랜드 뉴욕핫도그앤커피의 본사인 주식회사 스티븐스는 국내에서 커피에 대한 모든 것을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NY커피아울렛"을 오픈했다.

NY커피아울렛은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에 위치하며 총 대지면적 9,256㎡(2,800평)에 지상 2층2,644㎡(800평) 최대규모로 지어졌다. NY커피아울렛은 국내최초이자 최대 규모로서 유럽식 프리미엄커피아울렛과 R&D실, 교육장 그리고 유럽식카페와 야외테라스를 갖춘 커피전문유통매장이다.

NY아울렛안에서는 바리스타와의 만남을 통해 커피에 대한 정보와 커피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체험형 복합문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그에 더해 국내최초로 유럽식 프리미엄 카페 공간으로 1층과 2층은 국내외 커피관련 모든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시중가보다 최대 80~20% 할인하여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 매장 내에 대형 로스팅 기계가 설치되어 있어 그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기에 눈길을 끈다.

또한 NY아울렛은 로스팅과 블랜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커피 체험공간까지 갖추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NY커피아울렛은 한 공간 내에서 1,500여 가지의 국내외 커피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구매가 가능하고 내가 선택한 커피원두로 나만의 커피를 만들어 시음 할 수 있도록 매장 내에는 카페와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점도 가장 큰 특징이다.

NY커피아울렛은 향후 수년간의 커피사업 노하우를 통해 최고급 생 원두를 직접 로스팅한 ‘NY원두’를 판매 할 계획이라고 한다. 스티븐스 관계자는 “NY커피아울렛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도심을 벗어나 다양한 커피의 맛과 향, 볼거리, 커피에 대한 정보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카페를 운영하는 점주는 물론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바리스타, 나만의 개성 있는 커피를 만들기 원하는 소비자 등 커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커피와 용품을 구매할 수 있고 커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커피아울렛 주변으로 안성 허브마을과 펜션 등이 있고 지리적으로 평택을 포함한 경기남부권과 접근성이 좋아 가족들의 색다른 주말 나들이 코스로 애용될 것으로 보이며 안성시는 커피아울렛 준공으로 일자리창출과 안성의 새로운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오픈식에는 스티븐스 최미경 회장과 강신우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안성시 부시장 및 시의원,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이성구 이사장, NY일본 요코세 사장, NY중국 왕동풍 사장, NY전속모델 탤런트 김혜선씨 등 30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주식회사 스티븐스는 2002년 뉴욕핫도그앤커피 사업을 시작하여 황후명가, 스티븐스아라마리나컨벤션 등 다양한 사업에 진출하여 사업 분야를 넓히고 있다. 특히 업계최초로 국내토종브랜드가 프랜차이즈 가맹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프랜차이즈 승인을 얻어 미국 푸르덴셜센터점, 뉴욕JFK공항점에 입점했으며, 중국 위해 지역에 1호점을 오픈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이번 NY커피아울렛과 함께 완공된 안성 제 2 본관센터와 물류창고 이전으로 최적화된 물류시스템과 안성센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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