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별밤 자두, “남편 월급 30만원이어도…"

‘복면가왕’ 별밤의 정체가 가수 자두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자두가 자신의 남편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자두는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남편에 대해 ”목사인 남편 월급이 30만원이었다. 나도 그 때 소송 중이었고 빚도 있었다. 그런데 없어도 없는 대로 생활이 됐다.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두는 남편에 대해 ”멋있다. 진짜 잘 생겼다. 아침마다 새롭다. 키는 177cm 정도 되는데 비율이 좋다“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24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22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8명의 도전자들이 출연했다.

이날 1라운드 첫 무대에 등장한 능력자와 별밤은 조갑경 홍서범의 듀엣곡 ‘내 사랑 투유’를 선곡해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결국 능력자는 별밤을 52대 47로 이기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고, 가면을 벗은 별밤은 가수 자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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