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수저계급론’이 힘을 얻는 씁쓸한 현실. 정치인, 기업인들의 갑질에 이들에 대한 반감은 더욱 커져만 갑니다. 그렇다고 모든 세도가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만 살아왔을까요? 아닙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집안도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노블레스, 백산 안희제와 경주 최부자집 최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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