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맞춤정장 전문브랜드 Jh테일러 매장을 운영하는 ㈜SH Company(대표 오승하)에서 조선대학교에 취업준비생용 맞춤정장 5벌을 기증했다.

대학 측은 이 회사가 1벌당 65만원 상당의 남성용 맞춤정장 5벌을 성적이 우수한 취업준비생에게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22일 밝혔다.

조선대는 지난해에는 KT&G 전남본부로부터 ‘상상펀드’ 기금 1000만 원으로 면접용 정장 40벌을 구입해 취업준비생에게 무료 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