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도맘 김미나 씨가 한 남성을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명품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김씨는 지난달 8일 자신의 블로그에 ‘의상정보 간단히’라는 제목으로 ”도도맘 김미나의 어뷰징 기사, 재배포가 4만건 이예요. 하지만 저는 지면 방송 통틀어 총 6차례 인터뷰만 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인터뷰 당시 착용했던 명품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도도맘은 ”여성중앙 촬영시 착용한 재킷 발망 350만 원. 팟캐스트 녹음 당시 코트 프라다 400만 원“이라고 밝혔다.

또 ”티비조선 뉴스판 착용 코트인데 사진을 못 찾겠네요. 피에르 발망 250만 원. 티비조선 인터뷰 녹화 조르지오 아르마니 200만원대, 더 팩트 인터뷰 원피스 베르사체 베르수스 100만원대, 연예가중계 인터뷰 샤넬 재킷 600만 원대“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씨는 ”인터뷰 시 상의만 총 2,000만원어치 입었네요. 협찬은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

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가 지난달 말 강제추행과 폭행 혐의로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중반의 모 컨설팅회사 대표 A 씨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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