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듀스 101’ 최종 11명의 걸그룹 후보를 선정하는 국민 투표가 시작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장근석이 등장해 프로그램 기획의도와 최종 11명을 선정하는 투표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첫 방송과 함께 시작된 온라인 투표는 ‘프로듀스 101’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오늘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 매일 11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프로듀스 101’은 총 11회로 구성돼 있으며 101명의 연습생 중 프로그램을 통해 발탁된 최종 멤버 11명이 유닛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과정을 그린다. 배우 장근석은 국민 프로듀서들을 대신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안무가 배윤정, 보컬 트레이너 김성은, 가수 가희, 제아 치타가 트레이너 군단으로 출연한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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