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입 재수 명문 ‘등용문 기숙학원’이 2017 수능에 재도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제 28기 대입정규반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등용문 기숙학원의 대입정규반은 폭발적인 성적 상승으로 고려대, 연세대 진학 등 숱한 대입 성공신화를 낳은 바 있다. 이번 28기 대입정규반은 문이과 계열별로 특별반, 우수반 A, B, 일반반으로 나눠 총 12개반으로 편성되며, 수능 또는 6/9월 평가원 국, 영, 수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8등급 이상일 경우 별도의 시험 없이 입학할 수 있다.
고교를 자퇴했거나 군전역자 등 수능성적이 없는 기타 수험생과 무시험전형 성적에 못미치는 학생은 면접 후 기초학력테스트를 치르게 된다. 대학 자퇴 또는 휴학생의 경우 재학했던 대학(학과)의 합격기준 점수를 성적으로 인정 받아 입학할 수 있다.
입시계에서 최고의 스펙과 실력을 갖춘 국영수 전임강사진을 구축하고 에스컬레이터식 과학적 교육시스템 ‘4+알파 학기제’를 운영하여 성적 상승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습량과 시간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도하는 한 편, 1:1 질문교실, 수학클리닉 및 피드백 수업 등 맞춤형 시스템으로 독학재수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약점들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수 성공의 핵심은 강한 의지와 목표의식에 있다는 생각으로, 등용문 기숙학원을 통해 명문대에 진학한 선배들로부터 멘토링을 받는 ‘등용문 서포터즈’ 제도를 운영해 수험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기도 하다.
무엇보다 매월 1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성공지원 장학제도’로 비용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등용문 기숙학원 관계자는 “인생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대입 시험에 재도전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숙식과 수강료 등이 포함된 기숙학원 등록금에 대한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면서, “성공지원 장학제도가 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해에 비해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공지원 장학제도’는 1~4급의 4단계로 구분해 선발한 200명에게 1인당 매월 최대 10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선발은 2015 수능 혹은 9월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하며, 입학 이후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매월 치르는 모의고사에서 성적을 유지하면 지속적으로 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3월 ~ 9월 모의고사까지 성적 우수 장학생을 선발해 익월 수업료의 최대 100%까지 지원해주는 장학혜택도 꾸준히 유지할 계획이다.
파격적인 장학 혜택에 기숙학원 입소를 고민하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등용문 기숙학원 관계자는 “선착순으로 모집을 마감하는 만큼, 등용문 기숙학원의 대입 성공 노하우와 함께하고 싶다면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등용문 기숙학원에서는 매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요일과 관계없이 방문 상담을 받고 있으며,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 5번 출구에서 오후 1시에, 분당선 야탑역 1번 출구에서 오후 1시 20분에 출발하는 상담 버스를 통해서도 입소 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ymk.co.kr)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