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의 기온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다음주까지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내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맹추위는 일요일인 24일쯤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24일에는 아침 최저 영하 16도, 낮 최고 영하 9도에 그치겠다.
영하권의 추운 날씨는 내주 화요일까지 이어지겠다. 27일쯤 낮 최고기온이 3도로 오르며 영상권을 회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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