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니시스는 케이뱅크준비법인 주식 200만주(4%)를 1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26%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인터넷전문은행 지분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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