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면서도 구수한 육수는 남녀노소 모두 입맛에 제격

오랜 시간 정성으로 우려내 특유의 뽀안 빛깔을 자랑하는 사골육수는 어떻게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지만, 돼지국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더할 나위 없는 환상의 조합이 된다.

어린 아이부터 나이 드신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기에 돼지국밥부터 순대국밥, 내장국밥, 섞어국밥 등 다양하게 즐기기에도 제격.

전국에서 돼지국밥 맛있는 곳 하면 결코 빠질 수 없는 부산 수영구에는 부산돼지국밥맛집으로 입 소문이 자자한 '고명화 돼지국밥'이 자리잡고 있다.

고명화 주인장의 이름을 걸로 자부심으로 만들어내는 만큼 프림, 분유, 조미료, 사골 분말 등 일체의 첨가물 하나 없이 100% 국내산 사골로만 요리하는 이 곳은 믿고 먹을 수 있는 광안리국밥맛집이다.

마치 보약과도 같이 정성스레 우려낸 육수는 사골 이외의 이물질이 결코 들어가지 않았기에, 냉장고에 넣으면 묵처럼 굳는게 정상이다. 이러한 고명화돼지국밥은 맛과 정성, 퀄리티가 남다르다.

또한 담백하면서도 구수한 맛을 자랑하고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진한 곰탕(설렁탕)을 먹는 듯해 누구나 일단 한번 맛을 한번 보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울 정도이다.

다양한 종류별로 즐길 수 있는 국밥은 각자의 입맛에 따라 부추를 듬뿍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거나 들깨와 다대기를 넣어 맛봐도 좋고, 매일 겉절이 식으로 담궈 더욱 신선한 배추김치와 함께 먹어도 좋다.

물론 한번 손님 상에 나갔던 반찬은 절대 재사용하지 않고, 식사의 기본인 뚝배기는 세제가 아닌 뜨거운 물이나 쌀뜨물로 세척하는 등 건강한 위생관리에도 힘쓰고 있어 현지인들이 먼저 인정하는 광안리맛집으로도 유명하다.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10분 거리에서 자리잡은 1호점 외 금년 3월에 연산동에 체인점을오픈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돼지국밥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다.

푸짐한 양과 넉넉한 인심, 그리고 정성 가득한 어머니의 손맛으로 부산국밥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이 곳에서 진하고 깊은 그 맛을 마음껏 음미해 보자.

문의 051-751-882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