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가 중국 내 제품공급 확대에 나선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1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아이센스는 전날보다 1.04%(350원)오른 3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센스는 이날 서울성모병원과 협력, 중국 병원에 스마트 원격의료시스템 도입을 위한 혈당 측정기와 혈당스트립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이센스측은 “이는 서울성모병원의 중국 만성질환 스마트 원긱의료 진출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이센스는 장비공급 컨소시엄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차근식 아이센스 대표이사는 “이번 제품 공급을 계기로 중국 시장 내 우량 거래선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데 사업 역량을 집중할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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