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우결’ 조이의 섹시한 치파오 자태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귀엽지만 거침없는 발언이 눈길을 끈다.조이는 1월 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육성재와 함께 묵을 중국 호텔방에서 같은 방에 있다가 도망쳐 버렸다.어렵게 방을 찾은 육성재와 조이는 다정하게 방을 함께 구경하는 듯 했으나 갑작스럽게 조이가 방을 오래 구경하지 않은채 밖으로 나가버려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조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속마음을 고백했다. 조이는 "(육성재와) 같은 방에 있으면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수줍어 하면서 "그 빨간 침대는 대놓고 '나쁜 상상을 해도 좋아'라고 의미하는 듯했다. 제가 그렇게 티를 내면 이상한 여자 같지 않냐"고 귀엽지만 걸그룹 아이돌 답지 않은 거침없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조이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늘씬한 각선미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육성재를 깜짝 놀래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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