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피는 600억원 규모의 공장신설 및 생산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1.91%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는 안성공장 화재에 따른 대체 생산공장 및 생산설비 확보, 안성공장 화재복구 후 생산 Capa 확충 및 신규사업(제품)의 생산기반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디에이피는 600억원 규모의 공장신설 및 생산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1.91%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는 안성공장 화재에 따른 대체 생산공장 및 생산설비 확보, 안성공장 화재복구 후 생산 Capa 확충 및 신규사업(제품)의 생산기반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