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67세 김정환(가명)씨는 3년 전 건강검진을 통해 전립선암 초기로 진단 받았다. 암이 흔해졌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암에 걸릴 줄 몰랐던 그는 다행이 초기라 항호르몬치료와 함께 암에 좋다는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꾸준히 복용해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전립선암은 29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에서도 선진국들 사이에서 암 발병률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암이다. 국내에서도 최근 노령화와 식생활의 서구화 등으로 전립선암 진단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전립선암으로 진단 받게 되면 수술이나 방사선, 항호르몬치료 등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순히 공복을 해결하거나 영양섭취 차원을 넘어 암의 진행을 막고,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을 잘 섭취해 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이에 전립선암은 물론이고 폐암, 유방암, 대장암, 갑상선암, 위암, 간암, 자궁암, 방광암, 췌장암, 뇌종양 등에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이 암 환자들 사이에서 화제다.차가버섯은 폴리페놀부터 베타글루칸, 베툴린산,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뛰어나 암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식품이다.다만 국내산 차가버섯은 큰 효능이 없고 러시아 시베리아산 차가버섯의 효능이 뛰어나고, 섭취 방법 또한 까다로워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섭취하는 이들이 많다.상락수차가버섯은 러시아 1등급 차가버섯을 이용해, 러시아의 뛰어난 추출기술과 한국의 뛰어난 동결진공건조기술을 접목해 만들어진 차가버섯 추출분말이다. 특히 고함량 그리고 다양한 방향성물질 함유, 물에 녹는 용해성이 뛰어나고, 장기간 보관시에도 성분들이 파괴되지 않고 화학적 변화 등도 없는 동결진공건조공법으로 생산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이라는 점과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가 첨가되지 않은 순도 높은 차가버섯 추출분말로 꼽힌다.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동결진공건조공법은 열에 의한 차가버섯 성분들의 파괴가 거의 없고 건조 후 물에 녹는 용해성이 좋은 건조공법이다. 또한 방향성 성분들이 그대로 유지되며 장기간 보관해도 차가버섯의 유효성분들이 변질, 산화 등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공법이다” 하로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더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개발해 내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에는 저온진공건조공법으로 생산한 진공건조스타, 분무건조공법으로 생산한 루치스페셜, 동결진공건조공법으로 생산한 루치 로얄 제품이 있고 루치 로얄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이 성분함량이 가장 높다.현재 상락수는 전문상담관리사의 출장방문을 통해 고객 맞춤 별 프로그램을 갖추고 올바른 섭취를 위해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규회원에 한해 소정의 택배비만 부담하면 샘플을 받아볼 수 있는 시음 행사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