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정용화와 선우정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특히 선우정아는 정용화에게 가장 부러운 점은 “얼굴”이라면서 “뮤지션은 음악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보여지는 것에 따라 다르게 전달되지 않냐”고 전했다.이어 선우정아는 “그런 면에 정용화 얼굴이, 눈 코 입이 너무 잘하고 있지 않냐”며 “제 눈 코 입은 잘못하고 있다. 혼나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유희열 역시 "아까 대기실에 정용화가 인사하러 왔는데 저도 모르게 첫 인사가 '아, 드럽게 잘생겼다'였다"며 인사를 까먹고 감탄부터 했다”고 말하면서 정용화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날 '스케치북'에는 정용화X선우정아, 케이윌, 김나영, 버벌진트가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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