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암 욜 맨 따라따다 그대여”. 한번 부르면 계속해서 입에 맴돈다는 노래. 그들이 다시 가요계를 흔들 예정이다.SS501의 유닛 멤버로 ‘유어 맨’ ‘내 머리가 나빠서’ 등, 수많은 히트 곡을 탄생시킨 유닛이 뭉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써부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최근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등은 3인 체제로 가요계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2008년 발매한 ‘유어 맨’ 이후 6년만의 소식으로 벌써부터 팬들은 이들의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특히 이들은 이번 SS501에서 군 입대한 박정민과 김현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유닛 활동으로 대박을 친 경험이 있는 만큼 컴백 또한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중독성 강한 노래를 선사할 수 있을까 기대가 모아진다.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티저에서 허영생과 김규종, 김형준은 올블랙 수트를 맞춰 입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깊게 눌러쓴 페도라는 어떤 퍼포먼슬 선보일지 궁금증을 유발하기도.SS301은 노래 발매뿐만 아니라 ‘더블에스 투어-2016’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투어도 예고했다. 공연 장소와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팬들의 열기는 이미 티켓이 매진된 듯 한 반응이다.특히 SS501이 오랫동안 활동을 하지 않아 해체를 했다는 추측이 난무했던 만큼 이번 활동은 SS501의 건재를 알 수 있을 듯하다. 개인 활동을 했지만 이들은 계속해서 만남을 주고받고, 서로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만큼 SS501의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