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16년도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사업’에 참여해 무료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공제회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약 2주간 공모 참여 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18일과 19일 양일에 거쳐 수도권 및 부산지역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지난해부터 실시 중인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사업’은 건설업 일용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양질의 일자리 발굴 및 제공이 목적이다. 작년 한 해 약 2만여명에게 건설 일자리를 연계하며 현재 총 14개 취업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제회 홈페이지(http://www.cwm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