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라디오스타’에 EXID 하니가 출연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개인기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하니가 안성댁 성대모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강남 하니 지민은 숙제를 하지 못해 벌을 받았다. 선생님은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해 자신을 웃게 해보라고 미션을 줬다.
앞서 시트콤 ‘프란체스카’의 안성댁 캐릭터를 그대로 흉내내 박수를 받았던 하니는 다시 이 개인기를 꺼냈다. 하니는 안성댁 목소리가 자기소개까지 가능해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일 JYJ 김준수와 열애를 공식 인정에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