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차 환경규제개혁회의에서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윤 장관은 규제 개혁의 큰 방향으로 ‘환경과 경제의 상생ㆍ증진을 보장하는 환경규제 과학화’를 제시하고, 진보한 환경오염물질 관리기술을 수용하지 못하는 낡은 규제 틀에서 벗어나 과학적인 관리방식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환경부 고위 관계자, 산업계의 환경규제 이해관계자와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환경부는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산업계·학계 관계자와 중소기업 관계자, 규제개혁심사위원 등이 참여하는 제1차 환경규제개혁회의를 열고 윤성규 환경부장관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환경부는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산업계·학계 관계자와 중소기업 관계자, 규제개혁심사위원 등이 참여하는 제1차 환경규제개혁회의를 열고 윤성규 환경부장관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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