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사진 : 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맘마미아’ 서현이 화제다. 12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 아트리움에서 뮤지컬 ‘맘마미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맘미미아’에서 도나의 딸이자 주연 소피 역을 맡은 서현은 주연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맘마미아’ 서현은 “부담감이 없다는 건 거짓말”이라며 “그만큼 책임감이 커진다”고 역할에 대한 무게를 전했다. ‘맘마미아’ 서현은 “워낙 훌륭하고 멋진 대선배님들과 ‘맘마미아’라는 멋진 작품을 함께 해 영광”이라고 밝히며 “그만큼 새로운 에너지로 새로운 소피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맘마미아’ 서현은 “연습하는 동안 즐거운 에너지가 나와서 공연할 때는 100배 더 행복한 에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맘마미아’ 서현은 최정원, 남경주, 신영숙, 성기윤, 전수경, 김영주, 이경미, 홍지민, 박지연 등과 함께 2월24일부터 뮤지컬 ‘맘마미아’를 공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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