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청년희망재단이 새해 첫 해외취업 오프라인 멘토링을 진행한다.
재단은 오는 18일 해외취업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해외취업에 필요한 현실적인 정보와 전문적 컨설팅을 제공하는 멘토링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멘토로는 ‘K-MOVE’(청년 해외취업프로그램) 멘토로 활동 중인 김조엘 조엘글로벌컨설팅 대표가 나선다.
해외취업 멘토링은 해외취업 특강, 1:1 멘토링, 그룹 미팅과 질의 및 응답으로 진행된다.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yhf.kr)를 통해 신청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