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복면가왕 파리넬리 /출처: 국방홍보원 &MBC
사진: 복면가왕 파리넬리 /출처: 국방홍보원 &MBC

▲사진: 복면가왕 파리넬리 /출처: 국방홍보원 &MBC[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복면가왕' 파리넬리의 유력 후보로 KCM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KCM의 군 시절 일화가 눈길을 끈다.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에서 가수 비(본명:정지훈)와 함께 군 복무한 바 있는 KCM (본명:강창모)은 과거 국방홍보원 블로그를 통해 군 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당시 KCM은 "정말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홍보지원대 역시 군대이기 때문에 해야 할 일이 많다"며"아주 사소한 일, 빨래부터 시작해 청소, 그 외 궂은일들은 다 막내 몫이기 때문에 정지훈(비) 일병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또한 두 사람은 국방 홍보원 주말 라디오 '질주본능'에서 함께 DJ로 호흡한 바 있다. 한편, , '복면가왕' 파리넬리의 유력 후보로 KCM이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복면가왕' 파리넬리는 허스키한 음색과 미성이 묘하게 섞인 창법과 튼실한 체격, 마이크를 잡는 습관 등을 이유로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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